고준희, 망사 속옷 입고 침대 위에서 무슨일?…19금 수위 '대박'

입력 2015-09-28 14:04
수정 2015-09-28 14:05


배우 고준희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고준희의 매혹적인 언더웨어 화보가 눈길을 끈다.

고준희는 과거 캘빈클라인 언더웨어 화보에서 치명적인 섹시미를 뽐내며 섹시 아이콘으로 등극했다.

특히 고준희는 망사 소재로 된 속옷을 입고 침대 위에서 관능적인 포즈를 취해 농염한 섹시미를 발산했다.

한편 고준희는 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에서 '허당 섹시녀' 하리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