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사나이' 박규리 과거사 재조명 "뇌출혈로 실명 경험했다"

입력 2015-09-28 11:23
'진짜사나이' 박규리 과거사 재조명 "뇌출혈로 실명 경험했다" 트로트 가수 박규리가 '진짜사나이'에 출연한 가운데 박규리의 충격적인 과거가 다시금 화제다. 박규리는 지난해 11월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세바퀴'에서 뇌출혈을 겪은 사연을 고백했다. 당시 그녀는 "3년여 전 뇌출혈로 인한 실명을 경험했다"라고 고백하며 "공연을 마친 뒤 갑자기 눈이 깜깜해졌다. 혈관 기형으로 뇌출혈이 일어나 실명 상황까지 간 것"고 밝혔다. (사진=방송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