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무살 최지우 "결혼 조바심 없어, 지금이 좋다"...왜?

입력 2015-09-26 15:02
스무살 최지우 "결혼 조바심 없어, 지금이 좋다"...왜? 스무살 최지우 스무살 최지우 '두번째 스무살'에 출연 중인 배우 최지우가 결혼에 대한 속내를 털어놓은 사실이 눈길을 끈다. '스무살' 최지우는 지난 2013년 SBS '수상한 가정부' 종영 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 참여했다. 당시 최지우는 결혼에 대한 질문에 "결혼을 해야한다는 조바심은 없다. 물론 나는 독신주의자도 아니고 아이를 싫어해서 낳지 않겠다는 생각도 없다"고 운을 뗐다. 이어 최지우는 "하지만 지금이 정말 좋다. 이 좋은 시간들 속에서 결혼에 대한 조바심에 쫓기고 싶지는 않다. 20~30대에는 열심히 일했고 앞만 보며 달렸다. 지금은 심적인 여유를 좀 찾았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