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 학창시절 왕따 경험담 "제대로 맞아서 기절했다"

입력 2015-09-25 15:27
수정 2015-09-25 15:27


심형탁

심형탁, 학창시절 왕따 경험담 "제대로 맞아서 기절했다"

심형탁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학창시절에도 관심이 모인다.

심형탁은 과거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학창시절 싸우다 기절한 경험이 있음을 고백했다.

그는 학창시절 이야기를 하던 중 "한 친구가 날 많이 때렸다. 하지만 그 친구가 다른 친구들은 안 때리더라. 알고 보니 내가 왕따였다. 내가 덩치가 있는 편인데 패싸움에 참여를 안 했다"고 밝혔다.

이어 "싸우는 걸 싫어하는데 딱 두 번 싸워봤다. 1대1로 싸웠는데 두 번 다 졌다. 제대로 맞아서 기절했다. 코피도 났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