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팔이 주원, "이상형? 뱃살 있고 통통한 여자"

입력 2015-09-25 11:00
수정 2015-09-25 11:05


용팔이 주원, "이상형? 뱃살 있고 통통한 여자"

용팔이 주원의 이상형 발언이 재조명 되고 있다.

주원은 과거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 이상형을 언급했다.

주원은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뱃살이 하나도 없는 건 싫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뱃살이 있고 통통한 여자가 좋다. 배를 굉장히 좋아한다"며 "집에서도 설거지하는 어머니 뱃살을 꽉 잡기도 한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