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는 전세계 37개국에서 선정된 기아차 우수고객을 한국으로 초청해 본사와 공장 견학, 한국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해외 우수고객 한국 초청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북미, 유럽, 중남미, 아시아, 중동, 아프리카 등 다양한 국가에서 176명이 참여했습니다.
이들은 4박 5일 일정으로 기아차 본사와 화성공장, 현대제철 당진공장 등 주요 시설 방문하고, K9, 신형 스포티지, 신형 K5, 쏘울 전기차 등을 직접 시승했습니다.
또 민속촌, 고궁, 인사동 탐방 등 통해 한국의 전통문화도 체험했습니다.
기아차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기아차에 대한 해외 고객들의 많은 관심과 높은 만족도를 확인할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도 해외 고객들에게 철저한 사후 관리 와 다양한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이들을 통해 기아차 브랜드의 우수성이 자연스럽게 퍼져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