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4500만원 들인 얼굴 "남자 갈아치웠다"…성형 전 보니 '헉'

입력 2015-09-24 16:43


개그우먼 박나래가 성형사실을 과감히 드러냈다.

지난 23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이하 라스)에서 박나래는 '더 이상 성형을 하지 않겠다'고 선언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박나래는 “여기까지가 성형 마지노선”이라며 “(의사가) 더 누울 경우 거기가 관속이 될 수 있다고 하더라”고 과거를 회상했다.

박나래의 이 발언은 그동안 성형 횟수가 꽤 많았다는 고백이 됐다.

앞서 박나래는 여러 방송을 통해 성형사실을 감추지 않고 오히려 당당하게 밝혀왔다. 얼굴에 든 비용만 4500만원이라고 강조한 그는 “여자답게 살고 싶었다”면서 성형을 하게 된 이유에 대해서도 당당히 밝혔다.

또한 박나래는 “수술 전에는 남자친구를 한 명도 못 사귀었다. 그런데 수술 후 몇 명을 갈아치웠다”고 자신의 외모에 대한 자신감을 비추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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