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연변이 박보영 "여진구 1년, 번호표 뽑고 조용히 기다릴 것"

입력 2015-09-24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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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연변이 박보영 "여진구 1년, 번호표 뽑고 조용히 기다릴 것"

영화 '돌연변이'에 출연하는 박보영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에도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박보영은 지난 7월 방송된 아리랑TV '쇼비즈 코리아'에서, 앞서 여진구와 함께 연기하고 싶다고 밝힌 것에 대해 "1년 남았다. 조용히 기다리겠다"고 언급했다.

이어 "나만 기다리는 게 아니라 많은 분들이 기다리고 있다. 번호표 뽑고 기다리겠다"고 덧붙여 큰 웃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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