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세윤이 스위스 횡단열차를 태워줘? '슈스케'보다 낫네

입력 2015-09-24 16:05


유세윤의 광고회사 '광고100'이 주체하는 이색 오디션 ‘쿠세스타100’이 Mnet '슈스케7'에 대적할만한 파격적인 우승 혜택을 공개해 화제다.

최근 스위스관광청과 레일유럽이 '쿠세스타100'에 대한 추가 후원을 결정하면서 최종 우승자에게 '슈스케7'의 재규어 XE보다 빠르고 흥미진진한 스위스 횡단 열차인 빙하특급 탑승 기회를 제공하게 됐다. 우승자는 ‘스위스 항공권’ 및 ‘스위스 트래블 패스’를 지원받아 10일 간의 ‘스위스 특급 기차 여행’을 떠나게 된다.

여기에 '슈스케7'에 없는 스위스 올로케 뮤직비디오 촬영도 지원되어 눈길을 끈다. 특히 광고100 대표 유세윤의 실제 디렉팅 하에 진행되는 뮤직비디오는 ‘쿨하지 못해 미안해’, ‘이태원 프리덤’의 화제성에 이어 어떤 재미있는 스토리를 스위스에서 표현하게 될지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개그맨 유세윤의 광고회사 '광고100’이 주최한 '쿠세스타100'은 지난 8월 슈퍼주니어, 김범수, 유병재 등 수 많은 연예인들의 응원 릴레이 속에서 시작한 독특한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유세윤과 허지웅, 이상민 세 명의 심사위원이 위트 있는 심사를 진행 중이다.

광고100 유튜브 채널을 통해 현재 5화까지 공개됐으며, 개성 넘치는 참가자들이 대거 출연,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쿠세스타100' 최종 우승자에게는 스위스 기차 여행 및 올로케 뮤직비디오 외에도, 상금 100만원과 데뷔 음원 발표 기회가 주어진다.

'쿠세스타100'은 현재 결승전을 남겨놓고 있어,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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