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 앤 해서웨이, 요트 위에서 性행위?…사진보니 '충격'

입력 2015-09-24 10:53
수정 2015-09-24 10:55


영화 '인턴'이 화제인 가운데 주인공으로 출연한 앤 해서웨이의 파파라치 사진이 눈길을 끈다.

파파라치에 의해 찍힌 사진을 보면 앤 해서웨이는 한 남성과 요트를 타며 바다에서 수영을 즐기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앤 해서웨이는 남성의 배쪽으로 고개를 숙이고 있는데 남성의 표정을 보니 보는 이들로 하여금 야릇한 상상을 자극한다.

한편 '인턴'은 70대 남자 인턴이 30대 여성 CEO 밑에서 일하게 되면서 겪는 에피소드를 담은 영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