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 200만 돌파, 이준익 감독 "500만 명만 됐으면"

입력 2015-09-23 11:06


사도 200만 돌파, 이준익 감독 "500만 명만 됐으면"

사도 200만 돌파 소식이 전해지면서 이준익 감독의 과거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끈다.

이준익은 지난 3일 열린 영화 '사도'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당시 이준익은 "관객 수를 예상 하는 건 불안하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영화 촬영 시작할 쯤 스태프와 배우들과 함께 '500만 명만 됐으면 좋겠다'고 목표를 세웠다"며 "유아인이 영화 '베테랑'으로 천만을 기록했지만 흔들리지 않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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