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빈지노 '나는 버벌진트 열혈 팬'

입력 2015-09-22 18:04
수정 2015-09-22 23:13
▲(빈지노 SNS 캡처)

래퍼 빈지노 '나는 버벌진트 열혈 팬'

래퍼 빈지노의 과거 발언이 새삼 관심을 모은다.

빈지노는 과거 Mnet '네이키드 4가지쇼'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당시 빈지노는 "버벌진트 열혈 팬"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버벌진트의 히트곡 '사랑해 누나'를 선곡하며 "이 노래 때문에 괜히 연상을 좋아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런 가운데 빈지노가 '비정상회담'에서 여자친구 스테파니 미초바를 언급해 화제다.

빈지노는 21일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해 G12 각국 대표와 열띤 토론을 펼쳤다.

이날 빈지노는 ‘외국어를 잘하냐’는 질문을 받고 “어렸을 때 뉴질랜드에 살아서 영어를 공부하긴 했었다. 그런데 외국어 잘하는 것 보다 따라하는 걸 좋아한다”고 말했다.

이어 빈지노는 "여자친구가 독일 사람인데 어깨너머로 배웠다”며 유창한 독일어를 선보여 눈길을 모았다.

빈지노의 여자친구는 한국에서 패션 모델로 활동 중인 독일 출신 스테파니 미초바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