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희 (사진=tvN '택시' 방송화면캡쳐 / 영화 '달콤한 거짓말' 공식사진)
박진희, 혼전임신 "수녀마인드 아냐" 발언 눈길…무슨 일?
배우 박진희가 일일 명예지원장에 임명돼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5살 연하 판사 남편이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tvN 예능프로그램 '택시'에 박진희가 게스트로 출연해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당시 방송에서 박진희는 "드라마 촬영 중 친해진 스태프가 소개팅을 해준다고 했다"며 "그런데 스케줄이 있어서 3개월 정도 만남 자체가 미뤄졌다. 신랑도 그렇고 나도 그렇고 이 만남이 이뤄지지 않을 거라 생각했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박진희는 "그래도 인연인지 만나지더라"라며 "첫 만남에서 내가 맥주 한 잔 마시러 가자고 했다. 보통 소개팅에선 커피를 마시지 않나. 남편은 그 말이 좋았다고 한다"라고 고백했다.
한편 이외에도 박진희는 혼전임신에 대해 솔직하게 밝히며 "자유로운 편은 아니지만 수녀 마인드는 아니다"라고 답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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