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진 이상형은 김고은? "깨끗하고 수수한 이미지가 좋아" 고백 눈길

입력 2015-09-22 16:53
수정 2015-09-22 17:45


배우 박해진과 김고은이 '치즈인더트랩'에서 호흡을 맞추는 가운데 과거 박해진의 발언이 눈길을 끈다.

박해진은 지난해 방송된 JTBC '연예특종'에서 이상형에 가까운 여자 연예인으로 김고은을 꼽은 바 있다.

그는 "예전에 (김고은을) 숍에서 우연히 본 적 있다"며 "깨끗하고 수수한 이미지가 좋아 보였다"고 솔직하게 털어놔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박해진과 김고은은 케이블채널 tvN 드라마 '치즈 인 더 트랩'에 각각 유정과 홍설 역으로 캐스팅됐다. 두 사람은 최근 대본 리딩을 끝마쳐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