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 다이어트 소신 발언 "365일 하다간 죽는다"
소유의 과거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끈다.
씨스타 멤버 소유와 보라는 최근 방송된 KBS2 '인간의 조건-도시농부'에서 먹방을 선보였다.
당시 소유는 "이렇게 먹어도 되는 거냐"는 질문에 "걸그룹 치고 마른 편이 아니라 괜찮다"고 말했다.
옆에 있던 보라는 "몸매를 봐서 해야겠다 싶을 땐 딱하고 아닐 땐 먹는다"고 말했고, 이에 소유는 "할 때 집중해서 한다"고 밝혔다.
또한 "365일 다이어트 못 한다"는 보라의 말에 소유는 "그럼 죽는다. 못한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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