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지노, "버벌진트 빠...괜히 연상 좋아하기도"

입력 2015-09-22 16:02
수정 2015-09-22 16:03


빈지노, "버벌진트 빠...괜히 연상 좋아하기도"

빈지노의 과거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끈다.

빈지노는 과거 Mnet '네이키드 4가지쇼'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당시 빈지노는 "(나는) 버벌진트 빠(골수팬)"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버벌진트의 히트곡 '사랑해 누나'를 선곡하며 "이 노래 때문에 괜히 연상을 좋아했다"라며 "유승준의 곡 '사랑해 누나'가 아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지난 21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빈지노가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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