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으로 인생 2막 연 광희, '남자가 되다'

입력 2015-09-22 12:32




전국민 캐스팅을 거쳐 무한도전의 식스맨이 된 후 '배달의 무도', '무도 가요제' 등 큼직한 기획을 모두 소화하며 주가를 올리고 있는 제국의 아이들 광희가 반전 매력이 가득한 화보를 공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광희가 패션 매거진 쎄씨와 함께 한 화보를 통해 유쾌한 모습을 벗고 진한 남자의 매력을 과시한 것.

화보 속 광희는 28살 남자의 모습을 유감없이 선보이며 남자다운 모습을 연출, 현장 스태프들까지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