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이민호와 초고속 결별 근황 공개 "입술 삐죽" 왜?

입력 2015-09-22 10:27
수정 2015-09-22 10:32


이민호와 6개월 만에 초고속 결별한 수지의 근황이 공개됐다.

수지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셀카를 공개했다. 수지는 차 안에서 입술을 삐죽 내밀고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다른 사진에서는 눈을 감고 지그시 아래를 보고 있다.

이민호와 결별 후에도 수지의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한 매체는 22일 "이민호와 수지는 최근 연인관계를 정리하고 선후배 사이로 남기로 했다"면서 "두 사람이 바쁜 스케줄 탓에 자연스레 멀어진졌다"고 보도했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