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이월드, 중국 완다그룹 투자 소식 '이틀째 상한가'

입력 2015-09-22 10:21


이월드가 중국 완다그룹과 투자논의를 진행하고 있다는 소식에 이틀째 상한가를 기록 중입니다.

22일 오전 10시 9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이월드는 가격제한폭까지 오르며 전날보다 690원 오른 300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이랜드그룹은 지난해 6월 중국 완다그룹과 리조트, 호텔 등레저사업 관련 투자합의서를 체결하고 최근까지 관련 논의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월드는 이랜드그룹의 계열사로 테마파크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