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매월 마지막주 수요일엔 '문화 활동'

입력 2015-09-22 09:46


LG그룹이 문화체육관광부와 '문화가 있는 날' 확산에 상호 협력하겠다는 업무협약을 지난 21일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체결했습니다.

'문화가 있는 날'은 문체부와 문화융성위원회가 매월 마지막 수요일에 영화관과 미술관, 공연장 등 전국 주요 문화시설을 무료나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해 문화 소비를 늘리자는 캠페인입니다.

LG는 앞으로 임직원을 대상으로 '문화가 있는 날' 확산 캠페인을 위한 홍보 영상을 방영하고, 기획 공연 할인과 소외계층 문화 활동 지원 등을 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