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슬옹, 홍콩에 한국 문화제 알린다

입력 2015-09-22 09:10
수정 2015-09-22 15:14


임슬옹이 2015 Festive Korea 홍보대사로 나서며 한국과 홍콩의 문화교류 증진에 기여한다.

외교부, 문체부, 홍콩민정사무국의 후원 하에 주홍콩총영사관이 진행하는 Festive Korea (한국 10월 문화제)는 2011년 첫 해를 시작으로 올해 5회째를 맞이하는 한국문화제로 올해 홍보대사로 임슬옹을 임명할 예정이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임슬옹은 홍콩 내 한국 문화제 홍보와 한-홍콩 문화교류 증진에 기여하며 10월 7일 홍콩 주요 인사 500여 명이 참석하는 한국 국경일 리셉션과 8일 진행되는 K-pop Festival에 참여, 각종 홍보 영상과 프로그램 홍보물을 통해 한국 문화제를 널릴 알릴 계획이기도.

임슬옹은 “ 5주년을 맞게 된 ‘2015 Festive Korea’ 홍보대사가 되어 정말 기쁘고, 뜻 깊은 축제에 함께 할 수 있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한국의 아름다운 문화제를 홍콩에 널리 알리며 두 나라가 더욱 가까워지는데 노력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임슬옹은 현재 웹드라마 ‘연애세포2’에서 예봄(조보아 분)과의 연애 실패 후 예봄을 기억하기 위해 연애세포를 은행에 맡긴 스타 쉐프 태준 역을 맡아 능청스러운 연기는 물론, 가슴 아련한 감정 연기를 함께 선보이며 주목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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