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전 멤버 타오, ‘샴페인 걸쭉하게 마시며 감사하다더니...?’

입력 2015-09-21 21:24
엑소 전 멤버 타오, ‘샴페인 걸쭉하게 마시며 감사하다더니...?’ 엑소 전 멤버 타오 엑소 전 멤버 타오 엑소 전 멤버 타오와 SM 엔터테인먼트 이수만 회장과의 과거 러브샷이 화제다. 과거 타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엑소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타오는 샴페인잔을 들고 이수만 회장과 팔을 교차해 ‘러브샷’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 사진은 엑소의 첫 단독 콘서트 직후 진행된 뒤풀이 자리에서 찍은 것으로 보인다. 타오는 올해 4월 엑소를 무단 이탈한 후 소속사였던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무효 소송을 제기했다. 엑소 전 멤버 타오, ‘샴페인 걸쭉하게 마시며 감사하다더니…?’ 엑소 전 멤버 타오, ‘샴페인 걸쭉하게 마시며 감사하다더니…?’ ★ 무료 웹툰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