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일리
에일리, "이 악물고 10kg 감량" 식단보니..'다이어트 짱' 등극
21일 가수 에일리 소속사 YMC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SNS를 통해 에일리의 첫 번째 정규 앨범 ‘비비드(VIVID)’ 첫 번째 티저 이미지를 공개하고 컴백 소식을 알렸다. 이런 가운데 가수 에일리의 10kg 감량 비결이 눈길을 끈다.
에일리는 과거 열린 미니 앨범 '매거진'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살을 빼면서 노래 연습을 하는 것이 앨범 준비 과정에서 가장 힘들었다. 한 달 조금 넘게 다이어트 하면서 총 10kg을 뺐다. 이를 악물고 했다. 매일 쓰러질 것 같았는데 안 쓰러지더라"라고 고백했다.
에일리, 운동없이 10kg 감량
이어 에일리는 "다이어트는 식단으로 뺐다. 하루 500kcal만 먹으면서 버텼다"며 "새우 소고기 게살 닭가슴살로 단백질을 보충하고 한끼에 야채 두 컵, 과일 하나 정도씩 하루 두 끼만 먹었다. 운동은 따로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또한 "불과 한 달 만에 급하게 살이 빠졌다. 일부러 그렇게 빨리 빼려고 한 건 아닌데 갑자기 많은 에너지가 빠져 나가니까 체력이 많이 부족하더라. 성량과 목소리가 조금 바뀌었다. 하지만 지금은 다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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