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사나이' 한채아, 헤어-손톱불량 지적에 '급당황'

입력 2015-09-21 17:03
수정 2015-09-21 17:35


'진짜사나이' 한채아, 헤어-손톱불량 지적에 '급당황'

MBC ‘진짜사나이-여군특집 시즌2’에 출연 중인 한채아가 머리카락과 손톱 등 용모 불량으로 지적을 받고 당황했다.

한채아는 2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사나이 여군특집2’에서는 부사관 학교에 입교해 본격적인 여군 부사관에 도전했다. '마녀' 소대장은 이날 한채아의 손톱을 보고는 “손톱 정리했습니까?”라고 물으며 지적에 들어갔다. 한채아의 손톱에 광택이 나는 영양제가 발라져 있었던 것.

한채아는 “매니큐어가 아니라 영양제입니다”라고 대답했으나 소대장은 "영양제도 지워지지 않습니까"라고 반문했다.

또 소대장은 한채아의 머리를 보고 “머리를 좀 더 꽉 묶어야 한다. 왜 느슨하게 묶었냐. 머리 묶을 줄 모르냐”라며 칼같이 지적해 한채아를 다시 한 번 위축되게 했다.

★무료 웹툰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