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사나이 한채아 "팬티 스타킹만 신고 외출했다" 고백

입력 2015-09-21 14:29


진짜사나이 한채아

진짜사나이 한채아 "팬티 스타킹만 신고 외출했다" 고백

진짜사나이에 출연하는 한채아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에도 관심이 모인다.

한채아는 과거 KBS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에 출연해 "학창시절 팬티스타킹만 신고 외출한 적이 있다"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그는 "중학교 시절 치마와 바지가 붙어 있는 옷이 유행했다"고 말문을 연 후 "친구들과 운동하러 가다가 옷이 불편해서 갈아입으려고 집으로 다시 들어갔다"고 고백했다.

이어 시간이 없어 치마를 벗고 빨리 나왔지만 나를 본 친구들이 경악을 금치 못하는 표정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그날 치마랑 바지를 같이 입은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그날 치마만 입은 것이었다. 치마를 벗고 나왔으니 결과적으로 스타킹만 신고 나온 꼴이 됐다"고 말해 웃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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