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리, 과거 선정성 논란 언급 "낯설게 보일지 모르지만..."

입력 2015-09-21 12:08


개리, 과거 선정성 논란 언급 "낯설게 보일지 모르지만..."

개리의 과거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끈다.

개리는 과거 패션 매거진과의 인터뷰에서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당시 개리는 "(솔로곡 '조금 이따 샤워해'를 들으면)'런닝맨'에서 허허실실 웃기던 이미지와 달라 낯설게 보일지 모른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개리는 "리쌍의 진중한 가사를 좋아하던 팬이라면 가볍다고 여길 수도 있다"고 밝혔다.

또한 개리는 "하지만 그런 틀을 스스로 깨야 앞으로 나아갈 수 있을 것 같았다"고 털어놨다.

한편 개리는 신곡 '엉덩이'를 공개하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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