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립스틱 (사진=MBC '복면가왕' 방송화면캡쳐 / 별 인스타그램)
'복면가왕' 립스틱 "남편만 알고있었다"…누구길래?
'복면가왕'에 출연한 '오매 단풍 들겠네'가 가수 별로 밝혀져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남편 하하의 응원이 눈길을 끌고 있다.
20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가면을 쓴 출연자들이 13대 가왕 자리를 두고 화려한 무대가 펼쳐졌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립스틱 짙게 바르고'와 '오매 단풍 들겠네'는 제 1라운드 대결에서 에코의 '행복한 너를'을 열창했다.
판정단과 청중단의 투표 경과 단풍이 승리했고, 이어진 무대에서 립스틱은 가면을 벗었고 놀랍게도 그의 정체는 별이었다.
이날 별은 "드림이가 두 돌이 막 지났다. 아이를 낳을 때 어느 정도 자랄 때까지 육아만 신경쓰기로 했다. 출연은 남편(하하)만 알고 있었다. 남편이 '넌 무대가 있을 때 제일 멋지다'고 말해줬고, 열심히 지원해줬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MBC '복면가왕'은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 무료 웹툰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