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중국 주요 도시에서 올레드TV 전시관을 운영하며 본격적인 중국 시장 공략에 나섭니다.
LG전자는 광저우의 탠허청 백화점과 베이징 아이친하이 백화점, 상하이 신톈디난리 쇼핑몰에서 올레드TV 전시관을 열었습니다.
LG전자에 따르면 3개 도시에서 모두 15만여 명의 고객이 전시관을 방문해 올레드TV를 체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신문범 LG전자 중국법인장 사장은 "압도적 화질의, 차원이 다른 올레드를 앞세워 중국 소비자들에게도 프리미엄의 진정한 가치를 전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