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서유기’ 이승기, 기상 미션 소감 "우리가 오랜만에 게임 티 난다"

입력 2015-09-19 11:28
수정 2015-09-19 11:29


‘신서유기’ 이승기, 기상 미션 소감

‘신서유기’ 이승기, 기상 미션 소감 "우리가 오랜만에 게임 티 난다"

‘신서유기 이승기’

‘신서유기’ 이승기가 오랜만에 수행하게 된 기상 미션 소감을 밝혔다.

18일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공개된 tvN ‘신서유기’에서는 ‘기상 미션! 신발 실종사건의 범인은?’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멤버들은 아침에 일어나서 신발이 없어진 사실을 알게 된 후 신발을 찾아 미션 장소로 달려갔다.

멤버들이 미션 장소에 모두 모이자 이승기는 “우리가 오랜만에 게임한다는 게 여기서 티가 난다”고 털어놨다.

이어 이승기는 “반칙한다는 걸 별로 생각을 못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신서유기’에서 이승기는 강호동의 멱살을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