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예지, 세바퀴 새 얼굴 노릇 '톡톡'…과거사진까지 재조명

입력 2015-09-19 00:05


서예지 세바퀴 MC, 서예지 과거 사진 (사진 = 온라인커뮤니티)

'세바퀴' 서예지가 귀여운 매력 발산으로 이목을 끈 가운데 과거 사진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18일 방송된 MBC ‘세바퀴’ 312회에는 게스트로 이은결, 하휘동, 김형석, 임창정, 이수영, 홍진영, 조세호, 이정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신동엽은 네티즌이 뽑은 애창곡 순위에 대해 이야기하며 서예지에게 노래는 좀 하느냐고 물었다. 이에 서예지는 낮은 음으로 밖에 못 부른다며 “그대는 오늘밤도~”라며 노래를 시작하다가 “으히히히 못 부르나 봐”라며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청순한 외모로 주목받은 서예지는 지난 1월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고등학교 졸업사진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졸업사진 속 서예지는 앳된 베이비 페이스로 풋풋한 분위기를 물씬 풍기고 있다.

하지만, 쌍커풀이 있는 눈과 오똑한 코 등 또렷한 이목구비를 하고 있는 서예지의 최근 모습과 대조돼 '성형' 아니냐는 누리꾼들의 추측으로 논란이 일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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