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황금복' 이엘리야, 비키니 입고 카페 간 사연 들어보니

입력 2015-09-18 14:09
수정 2015-09-18 14:36


'돌아온 황금복' 이엘리야 (사진= KBS 2TV '참 좋은 시절' 방송 캡처)

이엘리야가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에서 악녀 연기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과거 비키니 의상이 눈길을 끈다.

이엘리야는 지난해 7월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참 좋은 시절'에서 착시현상을 일으키는 비키니 의상을 입고 카페에 나타나 상대 배우 옥택연을 경악하게 했다.

한편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은 한 집안의 가장이자 환경미화원인 엄마가 실종된 사건을 바탕으로, 자신의 비밀을 묻어야 했던 재벌가 여자에 의해 희생된 어느 딸의 통쾌한 진실 찾기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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