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오의 희망곡' 짜리몽땅 류태경 “보아 노래를 들으며 가수 꿈 키웠다”

입력 2015-09-18 14:10


▲'정오의 희망곡' 짜리몽땅 류태경 “보아 노래를 들으며 가수 꿈 키웠다” (사진=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화면 캡처)

걸그룹 짜리몽땅 류태경이 가수 보아를 언급했다.

18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짜리몽땅과 가수 주니엘이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류태경은 “롤 모델이 누구냐”라는 DJ 김신영의 질문에 ”초등학교 4학년 때 보아의 무대를 보고 ‘가수가 돼야겠다’라고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김신영은 “보아 노래 중 어떤 노래를 좋아하느냐”라고 질문했고 류태경은 “걸스온탑(Girl's on Top)을 듣고 꿈을 키웠다”라고 답했다.

한편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는 매주 오후 12시부터 2시까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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