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웬디, 男心 후끈 '미모+실력'…'오바마 상'이 뭐길래?

입력 2015-09-18 13:22


레드벨벳 웬디 (사진= MBC '섹션TV연예통신' 방송화면캡쳐 / 레드벨벳 공식페이스북)

'레드벨벳' 웬디, 男心 후끈 '미모+실력'…'오바마 상'이 뭐길래?

걸그룹 '레드벨벳(Red Velvet)'의 멤버 웬디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미국 유학 시절 오바마 대통령상을 받은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웬디는 과거 MBC '섹션TV 연예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오바마 대통령에게 상을 받은 적이 있다"고 밝혀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어 LA 유학 시절 8학년(중학교) 졸업 당시 웬디가 오바마 대통령으로부터 받은 상장이 공개됐다. 공개된 상장에서 오바마 대통령의 사인과 '승완 손'이라 적혀 있었다. 손승완은 웬디의 본명.

웬디가 받은 '오바마 대통령상'은 매년 최우수 성적의 학생에게 주어지는 것으로 알려졌따.

한편 레드벨벳은 2014년 4인조로 데뷔했으나 막내 예리의 합류로 5인조가 됐다.

현재 이들은 '덤덤(Dumb Dumb)'으로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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