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칙하게 고고 김지석, 첫키스 일화 "입술만 닿을 줄 알았는데..."

입력 2015-09-17 17:44


발칙하게 고고 김지석, 첫키스 일화 "입술만 닿을 줄 알았는데..."

발칙하게 고고 김지석이 과거 첫키스 일화를 고백했던 모습이 새삼 눈길을 끈다.

김지석은 과거 방송된 KBS 2TV '신동엽, 신봉선의 샴폐인'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당시 방송에서 김지석은 "첫사랑 상대가 영국 유학시절 만난 외국인 레베카"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김지석은 "사실 첫키스의 추억은 부끄럽다. 그녀에게 비상구 계단에서 첫키스를 당했다"며 "입술만 닿을 줄 알았는데 뭔가가 쑥 들어와 깜짝 놀랐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지석은 KBS 월화드라마 '발칙하게 고고'에 출연한다.

★ 무료 웹툰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