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현상 아들 (사진=SBS '좋은아침' 방송화면캡쳐)
유현상 아들, "큰 아들은 의사, 둘째는 셰프"…똑 닮았네!
유현상이 KBS 해피FM '이무송 임수민의 희망가요'에 출연해 아들자랑을 펼쳐 누리꾼들 사이에 화제가 되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유현상은 "큰 아이는 의사 공부를 하고 있고 둘째 아이는 요리 공부를 한다. 요리를 참 잘한다"며 "아이들이 너무 착하게 커 기분이 좋다"고 밝혔다.
한편 과거 SBS '좋은아침'에서는 기러기 아빠 유현상이 아들과 부인이 사는 미국 시애틀에 방문해 가족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미국 치과에서 인턴으로 근무중인 큰아들 동균 씨와 대학에서 요리공부를 하고 있는 둘째 아들 호균 씨가 공개됐다.
유현상은 "두 아들이 건강하고 착하게 커서 좋다. 힘들어도 아들 생각하면 기운이 난다"고 말했고, 오랜만에 만난 큰 아들에 대해 "자신의 길을 위해 목표를 정하고 달려가는 모습이 좋다"며 뿌듯한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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