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테크의 달인' 유수진은 누구?…1년에 연봉 1억씩 올라

입력 2015-09-17 11:38
수정 2015-09-17 11:39


유수연 (사진=JTBC '썰전' 방송 캡처)

재태크의 달인 유수진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유수진은 삼성생명 전략 채널 VIP조직에 입사해, 입사 1년 만에 연봉 1억원을 기록한 후, 매년 1억원 씩 연봉이 오른 '연봉 6억녀'로 유명세를 떨쳤다.

현재 재무 컨설팅회사 루비스톤의 대표로 있으며 최근 더 지니어스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