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대전 당시 목숨을 걸고 창공을 가른 파일럿들의 이야기가 담긴 파일럿시계 '독파이트'를 트렌드메카가 운영하는 국내 최대 시계쇼핑몰 '타임메카'에서 만날 수 있게 된다.
'독파이트'는 전방 발사가 기본이었던 당시 전투기의 구조에 따라 주로 상대방의 후미를 쫓으며 기관총을 발사하는 모습에서 유래됐다. 이러한 근접 항공전이 마치 개가 상대의 꼬리를 물기 위해 쫓는 모습과 흡사하여 명명된 것.
남자시계 '독파이트' 워치는 빈티지 타임피스인 '에이스 컬렉션', 뉴 모더니즘을 지향하는 '윙 맨 컬렉션', 차별화된 디자인과 품격을 자랑하는 '엑스퍼텐 컬렉션', 마지막으로 화려하고 독특한 아트워크가 반영된 '핀업 컬렉션' 총 4가지로 구성됐다.
이번 공식 판매와 관련 트랜드메카의 서대규 대표는 "독파이트의 브랜드 스토리, 혁신적인 디자인, 제품의 퀼리티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면서 "국내 시장뿐만 아니라 세계 시장에서도 통할 수 있다는 확신이 생겨 계약을 체결하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타임메카에서는 독파이트를 비롯해 다양한 해외 브랜드의 지속적인 론칭을 통해 유명 브랜드의 남자시계, 여자시계, 커플시계, 학생시계 등 다양한 제품을 거품 없는 가격으로 공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ICR(품질경영시스템인증서) 획득 및 TIPA(무역지식재산권협회) 회원참여 활동 등 품질 관리에도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으며, 철저한 사후관리 시스템을 도입, 100% 정품 취급 원칙, 가품 120% 보상제도 등을 통해 소비자들로부터 신뢰를 얻고 있다.
현재 타임메카에서는 태그호이어, 까르띠에, 제니스, 로렉스, 오메가, 티쏘, 디젤, 자스페로, 구찌, 헬다이버, 캉골, 몽블랑, 마리끌레르, DKNY 등 약 150여종의 브랜드 시계를 취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