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예뻤다’ 박서준 “나는 정석 미남과는 거리가 멀다...성형수술 고민”(사진=키이스트)
‘그녀는 예뻤다’ 배우 박서준이 성형수술을 고민했었다고 고백했다.
4월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에 게스트로 출연한 박서준은 “나는 정석 미남과는 거리가 멀다”고 운을 뗐다.
박서준은 “오디션에서 매번 고배를 마시다 보니 성형수술을 해야 하나 싶기도 했다”며 “그런데 하진 않았다”고 털어놨다.
이어 박서준은 “당시 대놓고 ‘촌스럽다, 세련된 느낌이 들지 않는다’는 혹평도 들었다”며 “그때는 힘들었는데 지금은 괜찮다”고 덧붙였다.
한편, 박서준이 출연한 MBC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가 16일 첫 방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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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김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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