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 류필립 "내가 리드할게" 박력 고백에 반해

입력 2015-09-17 02:47


▲ 미나 류필립, 미나 17세 연하 류필립 열애

미나 류필립 열애 전말이 공개됐다.

미나 류필립 열애는 16일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조명했다. 미나 17세 연하 연인 류필립이 훈련소에서 보낸 편지도 공개됐다.

미나 류필립은 17살 나이차로 화제를 모았다. 미나는 "제가 중국에 살다 보니까 나이는 신경 안 썼다"라며 "필립 씨도 미국에서 오래 살았기 때문에 둘다 나이에 연연하지 않았다"고 털어놨다.

미나는 "류필립과 각각 중국과 한국에서 생활하기에 매일 문자와 영상통화를 하면서 사랑을 키웠다. 고백도 문자와 영상통화로 받았다"라며 해당 문자를 공개했다.

류필립은 미나에게 "갈때까지 가보자. 내가 리드할게. 사랑한다"며 박력있는 고백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