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션 맷 데이먼, 과거 "박찬욱 감독이라면 믿고 간다"

입력 2015-09-16 16:50


마션 맷 데이먼, 과거 "박찬욱 감독이라면 믿고 간다"

영화 '마션' 주연 맷 데이먼의 과거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끈다.

마션 맷 데이먼은 지난 2013년 내한 당시 기자회견에서 "한국 감독 중 함께 작업하고 싶은 감독이 있느냐"는 질문에 "박찬욱 감독"이라고 밝혔다.

이어 맷 데이먼은 "박찬욱 감독이라면 바로 함께하고 싶다"며 "나는 내가 믿는 감독이라면 무조건 믿고 간다"고 전해 한국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맷 데이먼 주연의 영화 '마션'은 오는 10월 8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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