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 아내 심혜진과 훈남 두 아들 공개 '우월한 유전자'

입력 2015-09-16 15:25


▲ 윤상 아내 심혜진, 집밥 백선생, 심혜진

윤상이 아내 심혜진과 두 아들 찬영 준영을 공개해 화제다.

15일 방송한 tvN '집밥 백선생'에서는 윤상이 미국에 있는 가족들을 만나러 가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윤상은 가족들 앞에서 4개월 동안 배운 요리실력을 유감없이 뽐냈다. 메뉴는 닭고기 스테이크와 중국식 볶음밥이었다. 아이들과 윤상 아내 심혜진은 "생각보다 더 맛있다"며 요리실력에 감탄했다.

윤상 아내 심혜진은 두 아이의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을만큼 동안외모를 자랑했다. 심혜진은 과거 배우로 활동했던 당시에도 청순한 미모로 화제가 된 바 있다.

큰 아들 찬영과 둘째 아들 준영 역시 아이돌 같은 외모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잡았다. 아들의 외모에 김구라가 "예쁘게 생겼네. 엄마 닮았구나"라고 말하자 윤상은 "예쁘면 다 엄마 닮았대. 아빠도 괜찮아"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집밥 백선생'은 먹고 살기 힘든 시대에 누구나 집에서 쉽게 요리를 할 수 있는 생활 밀착 예능 프로그램이다. 백종원과 윤상, 김구라, 송재림, 윤박이 출연한다.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40분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