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킬오닐
전 NBA 농구스타 샤킬오닐이 입이 떡 벌어지는 자산을 소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5일 JTBC 예능프로그램 ‘학교다녀오겠습니다’에 샤킬오닐이 출연해 친근한 매력을 뽐낸 가운데, 그의 연수입이 2,200만 달러(약 261억 원)에 달한다는 보도가 나와 화제다.
최근 미국의 한 경제지는 “샤킬오닐은 순 자산만 3억 5천만 달러(약 4,160억)에 달한다”며 “이와 함께 각종 사업으로 매년 2,200만 달러(약 261억 원)를 벌어들이고 있다”고 전했다.
또 다른 매체는 “연봉으로만 약 2억 달러(2,376억 원)을 벌어 들인다”며 “구글 및 수백개의 패스트푸드 업체, 헬스장, 세차장 등의 공동소유자로 안정적인 수입을 거둬들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한편 샤킬오닐은 예능프로그램 ‘학교다녀오겠습니다’ 출연을 통해 한국에서도 팬층을 넓혀가고 있는 중이다.
지난 방송에서 샤킬오닐은 추성훈, 강남과 한 반이 되어 학생으로 돌아간 듯 순수한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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