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 쎄씨 화보, '오나귀' 잊게 하는 은근한 섹시함

입력 2015-09-16 14:21


박보영 쎄씨 화보, '오나귀' 잊게 하는 은근한 섹시함

tvN 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을 통해 푼수 연기를 선보인 박보영이 캐릭터와는 사뭇 다르게 섹시한 가을 여인으로 돌아왔다.

박보영은 최근 월간지 ‘쎄씨 차이나’의 표지 모델로 등장, 청순하면서도 몽환적인 여인으로의 변신을 시도했다.

특유의 사랑스러움과 함께 F/W 시즌에 걸맞은 롱 원피스와 니트 등 따스한 아이템을 걸친 박보영은 도도한 눈빛과 섹시한 포즈로 더욱 여성스러운 모습을 선보였다.

소녀와 여인의 중간 단계에 있는 박보영의 매력이 담긴 이번 화보는 ‘쎄씨 차이나’ 10월호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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