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식품, 탄산수 '빅토리아' 신제품 출시

입력 2015-09-16 09:31


웅진식품은 탄산수 브랜드 '빅토리아'의 제품 종류를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새롭게 출시하는 제품은 플레인과 자몽 2종류입니다.

빅토리아는 지난 4월 출시 이후 광고 없이 SNS 등 소셜네트워크 등을 통한 '바이럴바이케팅'으로 100일만에 200만개를 판매했습니다.

웅진식품은 출시를 기념해 G마켓에서 오는 18일까지 해당 제품에 대한 특가전을 진행합니다.

웅진식품 관계자는 "기존 빅토리아 레몬, 라임의 인기에 힘입어 신제품을 출시하게 됐다" 며 "새로 나온 빅토리아에도 많은 관심과 애정을 부탁 드린다" 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