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살 연하남편' 베니·백지영 "나이차 못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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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니 안용준, 백지영 정석원(사진 SNS, 코스모폴리탄)
9살 연하 남편을 둔 백지영과 9살 연하 남편을 맞이할 베니(본명 배소민·37)가 나이차를 별로 느끼지 못한다고 말했다.
안용준 베니 결혼은 많은 화제를 모았다. 베니와 안용준 나이차는 9살. 백지영 정석원 부부에 이은 '9살 연상연하' 커플'이다. 베니 안용준은 백지영 정석원처럼 가수-배우 커플이기도 하다.
안용준과 베니는 2011년 지인 모임에서 만나 4년간 열애했다. 베니는 안용준과의 결혼을 앞두고 eNEWS에 "안용준씨가 연하이기는 하지만 너무 듬직해서 나이차를 느끼지 못할 정도다. 행복하게 잘 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베니는 2004년 상상밴드 보컬로 데뷔했다. 베니는 지난해부터 솔로 활동과 상상밴드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안용준은 '주몽', '내 사랑 못난이', '첫사랑', '칼잡이 오수정' 등 드라마에 출연한 배우다.
안용준과 베니는 오는 9월 19일 서울 라마다호텔에서 결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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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