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광 “어린 시절 아버지 일찍 돌아가셔...중학생 때부터 아르바이트 시작” 과거 발언 눈길 (사진= SBS)
배우 김영광이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김영과의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끈다.
6월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는 배우 김영광이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김영광은 과거 어린 시절에 대해 “어렸을 때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셨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김영광은 “초등학교 6학년 때부터 넉넉지 않은 생활을 했다. 어머니가 혼자 일을 하시는 것도 마음이 아팠다”라며 “중학교 2학년 때부터 아르바이트를 했다”고 전했다.
특히 김영광은 “주유소 한 달 첫 월급이 29만 원이었다. 방과 후에 4시간 정도 아르바이트를 하고 만 원을 받았다”라면서 “초등학교 때도 전단지 아르바이트를 했다. 100장 돌리면 만 원을 받았다”고 말했다.
한편 김영광이 출연한 ‘냉장고를 부탁해’는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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