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리웠나요? 유승준 근황, 동안 외모 여전

입력 2015-09-15 09:32


가수 유승준이 근황을 공개했다.

유승준은 14일 자신의 웨이보에 "Did you miss me?(내가 그리웠나요?)"라며 "요며칠 바빴다. 요즘 날씨가 쌀쌀해져서 감기 걸리기 쉬운데 조심하세요. 빠른 시일 내로 좋은 소식 가져올게요. 사랑합니다. 여러분의 응원에 늘 감사해요"라고 영어와 중국어, 한국어를 섞어 글을 올렸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 유승준은 오랜 세월이 지났어도 변함없는 외모를 자랑했다.

유승준은 1997년 데뷔해 톱스타 반열에 올랐지만 입대를 공언한 뒤 2002년 미국 시민권을 취득했다. 이후 출입국관리법 11조(법무부 장관은 사회에 해를 끼칠 우려가 있는 외국인의 입국을 금지할 수 있다)에 의거, 입국 금지 조치가 내려졌다. 그동안 중화권에서 배우로 활동했으며 지난 5월 입국 금지 13년 만에 아프리카 방송을 통해 국내 복귀 의사를 밝혔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