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우성 이정재, 정우성, 이정재
정우성 이정재 화보가 온라인에서 화제다.
정우성 이정재 화보는 스타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을 통해 공개됐다. 정우성 이정재는 지난 4일 '2015 까르띠에 파인 워치 메이킹 컬렉션' 행사장을 찾았다. 그들의 모습이 담긴 화보가 16페이지에 걸쳐 담겼다.
정우성 이정재는 잔잔한 체크무늬 슈트와 블랙 타이로 한껏 멋을 냈다. 행사장을 둘러보고 시계를 직접 착용하기도 했다. 1998년 영화 '태양은 없다' 이후 17년 인연을 이어온 그들의 모습에서 대체 불가능한 우정을 느낄 수 있었다는 후문이다.
정우성 이정재 화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저 조합은 누구도 따라갈 수 없는 듯" "정우성 이정재 같이 찍은거 보니 분위기가 넘 좋아 보인다" "하이컷 꼭 사야겠다" "뭐지 이런 훈훈한 투샷은" "40대들이 이리 멋있고 잘생겨도 되는거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우성 이정재 화보는 17일 발행하는 하이컷 158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