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 18차 본교섭 결렬

입력 2015-09-14 23:14


금호타이어 노사가 본교섭에서도 합의점을 찾지 못했습니다.

금호타이어 노조는 14일 오후 3시부터 18차 본교섭을 가졌지만 협상이 결렬됐다고 밝혔습니다.

노사 양측은 그동안 협의로 임금 인상폭에 대해서는 이견을 좁혔지만 임금피크제와 일시금 지급규모 등에서 합의를 보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