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임형주, ‘상남자 터프가이’ 정체 드러내 “가왕보단 추억 만들기 위해 나왔다”

입력 2015-09-14 14:58


▲‘복면가왕’ 임형주, ‘상남자 터프가이’ 정체 드러내 “가왕보단 추억 만들기 위해 나왔다” (사진= MBC '일밤-복면가왕' 방송화면 캡처)

‘상남자 터프가이’가 팝페라 가수 임형주로 밝혀졌다.

13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상남자 터프가이'와 '사랑은 연필료 쓰세요'가 대결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상남자 터프가이'는 가수 윤심덕의 '사의 찬미'를 열창했으나 투표 결과 19표 차이로 안타깝게 패했다.

이에 '상남자 터프가이'는 정체를 드러냈고 임형주으로 밝혀졌다.

임형주는 “가왕보단 추억 만들기 위해 나왔다”라며 “팝페라라는 장르에 많은분들이 거리감을 느끼더라. 1세대로서 후배들에게 힘이 되주고 싶었다. 시청자 여러분들이 임형주 이름 대신에 팝페라라는 장르를 검색해줬으면 좋겠다”라며 팝페라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일밤-복면가왕'은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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